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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결함 항공기 비행 지시’ 권혁민 진에어 대표이사 사임

심각한 엔진 결함이 발견된 항공기에 승객을 태워 비행할 것을 지시한 정황이 나와 논란이 됐던 권혁민 진에어 대표이사가 결국 사임했다. 한진그룹 총수일가의 각종 불법·탈법 논란이 커지던 지난달 10일 진에어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대신 취임했던 조 회장의 ‘측근’이다.

‘엔진결함 항공기 비행 지시’ 권혁민 진에어 대표이사 사임
19일 진에어는 “권혁민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한다. 최정호·권혁민 대표 집행임원 체제를 최정호 대표 집행임원 체제로 바꾼다”고 밝혔다. 권 대표 사임은 지난달 10일 조양호·최정호 체제를 최정호·권혁민 체제로 바꾼지 41일 만이다. 한진그룹 총수일가의 갑질·밀수 등을 언론에 제보해 온 ‘대한항공 직원연대’가 엔진결함 비행 사건을 폭로하고 27일 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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